외환은행 헐값 매각 의혹을 감사하고 있는 감사원은 18일과 19일 사이에 론스타 실무자급을 처음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구체적인 소환 계획은 론스타 측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들을 상대로 외환은행 인수를 위한 초기 접촉과정과 사전에 정보를 교환했다는 의혹 등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감사원은 또 17일 소환했던 김중회 금감원 부원장을 오후에 다시 소환해 다시 조사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