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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총·실탄 실은 차량 도난당해

최대식

입력 : 2006.04.17 10:47


17일 새벽 4시10분쯤 전북 정읍시 수성동 한 호프집 앞에서 5.0㎜ 공기총 1정과 실탄 30~40발 등이 실린 38살 최 모씨의 승용차가 없어진 것을 최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차량을 훔치면서 트렁크 안에 있던 공기총까지 함께 가져간 것으로 보고 주변 검문검색과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절도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