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군 특무부대원 ´마패´찼다

정승민

입력 : 2006.04.16 18:59

5, 60년대 특무부대원 신분증 대용 메달 공개


<8뉴스>

국군기무사령부는 지난 1950년대와 60년대, 기무부대 전신인 특무부대와 방첩부대원들이 사용했던 '공무집행 메달' 사진을 56년만에 처음으로 인터넷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1950년 특무부대 창설때부터 1967년까지 사용됐던 이 메달엔 "메달 소지자가 시기 장소를 불문하고 행동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는데 1967년 증명사진이 붙은 신분증을 발급하면서 메달은 사라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