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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 수원역서 투신 중태

김흥수

입력 : 2006.04.16 17:09


오늘(16일)오후 2시 40분쯤 경기도 수원시 국철 수원역 승강장에서 30살 육모 씨가 선로로 뛰어들어 진입하던 전동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탭니다.

목격자들은 전동차가 승강장으로 진입하자 육씨가 갑자기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