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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 재료 창고서 불…4천만원 피해

조제행

입력 : 2006.04.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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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54살 이모씨의 간판 재료 창고에서 불이나 창고와 쌓아둔 재료 등을 태워 4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창고 옆에 쌓아둔 적재물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실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