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포근한 날씨 속 주말 나들이객 북적
최대식
입력 : 2006.04.15 16:35
주말인 15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한 가운데 전국의 유명 유원지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벚꽃 축제가 열리는 서울 여의도에는 지금까지 25만여 명의 행락객들이 찾아와 봄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도 2만 명의 나들이객이 놀이기구 등을 타고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있으며 과천 서울대공원에도 만 6천 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