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수도권 1순위 예·부금 가입자 경쟁률이 마감 이틀을 앞두고 677대 1을 기록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수도권 1 순위자의 청약 이틀째인 14일까지 시중은행에 3만 3천여 명이 청약신청서를 접수해 실제 청약경쟁률이 677대1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비싼 보증금으로 논란을 빚었던 민간임대는 1순위에서 결국 일부 평형이 미달됐습니다.
민간임대 전체 경쟁률은 2.7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지만, 진원이엔씨 23B형 31가구가 미달돼 다음주 월요일 2순위를 대상으로 추가접수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