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전남도지사 후보에 서범석 전 교육부 차관이 선출됐습니다.
서범석 후보는 13일과 12일 전남지역 열린우리당 당원과 일반 유권자 모두 천2백 명을 상대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50.58%의 지지율을 얻어 49.42%의 지지율을 얻은 송하석 경기대 교수를 1.16%포인트 차로 물리쳤습니다.
서 후보는 "한나라당 지방권력을 퇴출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으며 떨어진 송 후보는 "경선 결과를 승복하고 열린우리당의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