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14일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전남지사 후보로 서범석(徐凡錫) 전 교육부 차관을 확정했다.
열린우리당 전남도당은 지난 12~13일 이틀에 걸쳐 서범석 후보와 송하성(宋河星) 경기대 교수간 경선을 실시,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선은 기간당원 30%, 일반당원 20%, 일반유권자 50%에 가중치를 둔 여론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서 후보가 오차 범위내에서 송 교수를 앞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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