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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소나타 2만5천대 자발적 리콜 실시

박수언

입력 : 2006.04.13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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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현대자동차의 EF소나타 차종 2만 5천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이 실시됩니다.

환경부는 2001년 1월부터 2002년 8월까지 생산된 EF소나타 1.8 DOHC 차량의 배출가스를 검사한 결과 질소산화물이 배출 허용치를 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 자동차는 내년 10월까지 직영 서비스센터 등을 통해 전자 제어 장치를 교환해 주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