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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새 청사 삼성물산 컨소시엄 선정

정연

입력 : 2006.04.13 13:59


서울시 청사 신축을 맡을 실시 설계 적격자로 삼성물산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새 청사는 한국적 전통미를 담은 부드러운 곡선 조형에 투명한 유리 외관으로, 지상 21층, 지하 4층으로 2만7천여 평 규모입니다.

새 청사는 천656억 원의 공사비를 들여, 오는 5월 착공에 들어가며 2009년 5월에 완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