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무자격 안마시술소 난립 규제해야"

정형택

입력 : 2006.04.13 13:58


대한안마사협회는 '무자격 안마시술소의 난립으로 시각장애인의 안마 시술권이 보장받지 못한다'며 사업당국의 강력한 단속과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협회는 '무자격 안마시술소가 성매매 알선까지 해 시각 장애인들의 합법적인 안마 시술행위까지 오인 받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