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중심당 충남도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조부영)는 5.31 지방선거에 출마할 충남지사 후보를 '전화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중심당의 의뢰를 받은 여론조사기관은 오는 22일 이명수 건양대 부총장과 이신범 전 의원 등 2명의 예비후보를 놓고 전화 여론조사를 하게 된다.
하지만 여론조사기관과 대상, 인원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공천심사위 관계자는 "조만간 예비후보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론조사 대상과 인원 등을 확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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