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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민간분양 수도권 1순위 청약 472대1

하현종

입력 : 2006.04.13 10:54


판교신도시 중소형 주택의 수도권 1순위자 경쟁률이 472대1을 기록했습니다.

청약 마감일인 12일 서울시 거주 일반 1순위자의 청약 신청건수는 2만2천55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민간임대 아파트 청약 건수는 232건에 그쳐 경쟁률이 0.4대1로 대조를 보였습니다.

인터넷 청약 접수율은 87% 수준으로 우려했던 서버 다운 등의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13일은 성남과 인천 등 경기지역 거주 일반 1순위자를 상대로 청약 접수가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