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3일 오후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대구시장 후보 경선을 실시한다.
이번 경선에는 김범일 전 대구시 정무부시장, 서상기 의원, 신주식 전 CJ그룹 부사장 등 3명이 나선다.
경선에서 후보로 확정되면 열린우리당 이재용 전 환경부 장관, 민주노동당 이연재 대구 수성갑지구당위원장과 3파전을 벌이게 된다.
한나라당의 향후 경선은 ▲14일 충남 ▲16일 충북 ▲21일 경기 ▲22일 경북 ▲ 22~23일 양일중 하루 부산 ▲25일 서울 등 순으로 진행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