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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6.04.12 10:25
당내 경선 후보 4명으로 압축
한나라당 박진 의원은 1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내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의원의 불출마로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홍준표 의원과 맹형규, 오세훈 전 의원 권문용 전 강남구청장 4명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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