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부터 성적과 관련한 평가기준과 평가문항 등을 각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성적부풀리기를 해소하고 성적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학습계획부터 평가계획, 평가 문항까지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고3 학생의 경우 성적부풀리기를 막기 위해 과목별 수 비율을 15% 이내로 하도록 지도하고 성적을 부풀린 것으로 판정된 학교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하는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학업 성적 관리 실적을 시도교육청 평가에 확대 반영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