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9.6%, 전년의 3% 가량 늘어
법무부는 올해 치러진 제48회 사법시험 1차 시험의 합격자 2천6백여 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합격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은 29.6%로 지난해 26.6%보다 늘어난 반면 법학 비전공자 비율은 23%로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오는 6월 20일부터 4일 동안 치러지는 2차 시험은 지난해 1차 합격자를 포함해 모두 5천240명에게 응시자격이 주어져 경쟁률은 5.24대 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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