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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 DMC 특혜 의혹에 대한 서울시 해명

김희남

입력 : 2006.04.11 14:58

"사실과 다른 의혹제기에 법적 대응 방침"


1. 특혜의혹 제기 대상 부지 : C4 용지(교육연구용지)

2. 내용

- 2002년 6월 25일 서울시-한독산학협동단지간 양해각서 체결 (민선 2기, 고건 시장 시절)

- 2003년 4월 15일 용지 매매 계역 체결 (서울시 기획위원회 심의 통과)

- 한독산학협동단지, KDU(독일 11개 대학 컨소시엄)와 공동 참여 (KDU는 2003년9월25일 독일지방법원에 법인 등록)

- 2004년 1월 29일 한독산학기술연구원 건립 계약 체결 (독일 대학은 '대학원 대학' 형태로 입주할 계획)

- 2005년 8월 30일 학교법인 진명정진학원 등기완료

3. 해명 결론

- 독일 11개 대학이 참여하는 한독 산학 컨소시엄이 틀림없음

- 고건 시장시절 이미 양해각서가 체결된 상황으로 이명박 시장에 대한 정치 의혹은 억지

4. 서울시 입장

- 서울시의 DMC 조성을 저해하는 일련의 행위 중단 촉구

-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특혜 의혹 제기'에 대해 향후 법률적 검토 통해 법적대응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