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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민주노총이 10일부터 비정규직 법안 처리를 막겠다며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민주노총은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 교수 노조 등을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연맹별로 돌아가며 파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한국노총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최종안을 정부가 받아들이지 않으면 투쟁에 나설 방침이어서 비정규직법을 둘러싼 갈등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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