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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현영 비만예방 홍보대사 위촉

송욱

입력 : 2006.04.0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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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보건복지부는 제34회 보건의 날을 맞아 가수 이루 씨와 탤런트 현영 씨를 비만예방 홍보대사에 위촉했습니다.

복지부는 이루 씨가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몸무게를 40kg 넘게 감량하는 데 성공했으며, 현영 씨도 꾸준한 운동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모범적인 생활습관을 지니고 있어서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