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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식
입력 : 2006.04.07 20:00
<8뉴스>
경기도 의정부 경찰서는 7일 새벽 5시 쯤 서울 이태원에서 택시를 탄 미군 스미스 이병이 의정부시 송산동 미군부대 앞에 도착해 택시기사 45살 김 모 씨에게 1만원권 위조지폐 3장을 주고 내렸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미군 측에 스미스 이병의 구금인도를 요청해 위폐의 출처 등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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