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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6.04.07 15:41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7일 동북아시아협력대화(NEACD)에서 6자회담에 진전이 있기를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이즈미 총리는 이 회의에 북한 외무성 김계관 부상을 비롯, 6자회담 수석대표들이 모두 참석하는데 대해 "성의를 갖고 조금이라도 진전을 볼 수 있는 회의가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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