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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노무현 대통령은 제50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 축하 메시지를 보내 정부와 일부 신문 사이에 비정상적인 대립 관계가 계속되는 상황은 심히 걱정스럽다고 말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언론의 영향력이 막대하게 커진 사회에서, 언론은 우월적 권력이 되지 않도록 견제 받아야 한다"면서, "참여정부는 정부가 언론을 견제하는 힘겨운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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