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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지도' 만든다

김정윤

입력 : 2006.04.06 14:29


봄철 황사와 도심열섬현상, 대기오염 등 서울의 기후 자료를 종합한 '서울시 기후지도'가 만들어집니다.

서울시는 서울과 주변 지역의 기후와 대기질, 오염 발생원 등을 종합하고, 토지와 에너지의 이용 실태 등까지 담은 기후지도를 내년까지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후지도가 만들어지면 기존에 만든 도시생태현황도와 연계해, 서울의 기후변화 예측과 온실가스 저감계획 수립 등에 활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