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입당서 제출…경선 여부 관심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5일 오후 서울 정동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강 전 장관은 출마선언을 통해 "서울의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를 복원하고 낙후된 곳들의 삶의 질을 끌어올려 서울을 편안한 시민들의 도시로 바꾸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강 전 장관은 6일 열린우리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하고, 모레는 청계천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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