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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주변에 '2층 버스' 다닌다

김정윤

입력 : 2006.04.05 10:58


다음달부터 서울 청계천 주변에 2층 버스가 다니게 됩니다.

서울시는 청계천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독일에서 2층 버스를 도입해 다음달 4일부터 하루 5번 청계천을 순환하는 시범운행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시범운행 성과를 본 뒤 오는 11월부터는 2층버스 2대를 도입해 본격 운행에 나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