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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일하면 녹즙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녹즙으로 먹었을 때 강한 맛과 달리 쌈으로 씹어드실 때는 단맛이 나 최근에는 쌈채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양배추의 일종으로 카로테노이드 성분이 풍부해 항암 효과가 있고 우유보다 3배가 넘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색다른 요리를 위해 케일의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조리법을 선택해보세요.
오늘은 당근, 버섯 등을 볶아 속 재료를 준비하고 살짝 데친 케일위에 밥과 재료를 얹어 돌돌 말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케일롤'이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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