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통일부 장관 정례 브리핑
이종석 통일부 장관 정례 브리핑
취임 두 달.. 국민 속으로 모토로, 여러 방면의 중요 분들을 만나.. 앞으로도 비슷한 행보 계속
북핵 문제.. 작년 9월 성명 이후 이행과 관련한 협의가 6개월 이상 지체.. 미묘한 정세변화.. 북핵 문제 대해 각국의 집중력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 각국이 북핵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등한시한다는 뜻은 아니다.. 제 판단에는, 6자회담이 재개가 되서, 좀 더 의미있는 성과가 거두어지기를 바라고, 4월이 6자회담 재개를 위한 여러 대화가 이루어지기를 기대..
금강산 관광 지역..소방장비 .. 관광객 늘고, 소방안전대책이 시급히 마련돼야.. 소방장비, 건물 지원하기로 결정..펌프차, 고가사다리, 물탱크 차 등 지원.. 현대아산의 자율소방대에 유상임대..
<장관급 회담 제안에 대해?>
- 북측의 답신 아직 없다..
<4월에 6자회담 재개 위한 대화 기대..다른 채널은?>
- 도쿄에서 대화 이루어질 가능성 높아.. 별도의 또다른 것이 있을 것이라고 확실히 말씀드릴 것 없어.. 여러가지 노력들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당위적 말.. 도쿄 회의를 주목해야 할 듯..
<미국이, 남북협력이 미국의 대북정책에 장애요인?>
- 미국에도 여러 목소리.. 미국의 공식적인 입장으로 들어본 적은 없다..
<유종렬 팀장: 통외통위에서 요덕 스토리가 실상보다 더 드라마틱..?>
- 팀장이 그런 요지의 발언 했다는 것 보고받아.. 팀장이 자기 생각 말한 것.. 통일부 입장을 말할 상황도 아니고, 생각도 해보지 않아.. 담당 팀장이 토론과정에서 자신의 생각 밝힌 것..
<6자회담 교착상태.. 학계나 정치권 일부에서 우리가 전략적 선택을 해야되지 않느냐 요구..
김대중 대통령 방북 6월 관련?>
- 6자회담 관련 미묘한 정세변화.. 정부가 여러 상황에 대처해서 대비책을 준비하고 있다.. 어떤 선택을 어떻게 한다는 것은 관계국과 협의와 노력.,결과에 따라 대응책이 결정될 것.. 다만, 북핵 문제 해결이 다시 가시적인 국면으로 접어들도록 노력을 하고 있고, 여러 협의를 통해서 여러 차원들에 대비해 나가야 할 듯..
- 김 대통령 방북에 대해서는 북측에서 답변이 오지 않았다..
<북한 내부에서 무장단체의 움직임이 있다고 봐야 하는지?>
- 금시초문.. 첩보 상황 알려주시면..
<한중 공조가 흔들리고.. 한미 공조를 강화해야 한다.. 중국이 6자회담에 연연하지 않는다.. 김하중이 보고서 올렸다는 데, 보고서 유무.. 북중 관계 강화된다는 데..?>
- 김하중 대사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략통.. 김하중 대사가 서울로 올 때, 어떤 보고서를 가지고 왔다는 내용을 듣지 못했다.. 김하중 대사가 중국에서 한반도 관련 상황을 전문으로 충실히 보고.. 한중 공조가 어려워지고 있다는 내용은 본 적이 없다.. 한중 간에는 협력이라는 말을 쓰는데, 이상은 없다..최근 북중 협력이 강화되고 있는 것은 사실.. 국면마다 의사소통의 회수가 변동이 있을 수는 있지만, 기본적인 협력관계가 깨졌다거나, 이상이 있지는 않다..
<북중 관계 강화가 회담 재개의 장애라는 견해?>
- 중장기적인 측면의 의미.. 단기적으로 회담에 부정적 영향을 주리라고 보지는 않는다..
<케도 인력 철수뒤 청산 비용 관련해 움직임?>
- 결론이 나면, 발표하기 전에 백그라운드 브리핑을 하겠다.. 엠바고 부분.. 협의가 다 끝나지 않아, 국민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해 나가고 있다.. 구체적 사항은 협의가 끝난 뒤 보고하겠다..
<김정일 후계자.. 김정철의 배지를 김정일 생일 이후부터 달고 다니고 있다는 보도?>
- 확인하고 있는 것은 없다.. 후계구도 문제와 관해, 물증으로 확인됐다고 보고받은 것은 없다..
<탈북자 마영해 씨가 미국에 망명을 신청했다고 하는데?>
- 한국 사회에서 탈북자 탄압 때문에, 미국에 망명했다고 하면.. 기사 안쓰는 게 낫다.. 어떻게 탈북자 탄압이 우리 사회에서 가능한가.. 왜 이런 얘기가 나오는 지 모르겠다.. 우리 정부에 대한 모독.. 탈북자 100명이 미국에 있다는 얘기는 잘 모르겠다..
<중국 국방부장이 평양에 있는데?>
- 오래전에 한국 방문도 예정돼 있어.. 특별한 의미를 두지 않아도 된다.. 중국 국방부장은 북한, 한국, 베트남도 방문할 예정.. 중국이 과거에는 북한과만 군사관계 가졌지만, 지금은 한국과도 관계 갖고 있어.. 한반도 정세 안정이나 남북 관계에도 도움된다고 생각..
<후진타오 주석, 부시 정상회담 곧 열려.. 미묘한 정세 변화 관련 관전 포인트?>
- 중국이 단순히 6자회담 재개에 관심 있다면, 어렵지 않을 수도 있지만,... 6자 회담 진전까지 바라본다면 쉽지 않지 않을 지.. 미중 정상회담이 6자회담의 전기가 될 수 있을 지 확실치 않아.. 이번 4월에는 6자회담 참가국 사이에 대화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4월에 대화가 빈번히 있기를 희망한다. 남북대화 통해서도, 푸쉬를 하겠다는 얘기?>
- 필요한 노력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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