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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06.04.03 16:42
인터넷 음악 파일 공유업체 소리바다가 이달 1일로 예정됐던 유료화를 이달 중순 이후로 연기했습니다.
소리바다 측은 현재 저작권 보호 기술 적용을 위한 기술 테스트를 하고 있으며 한국 저작권 협회, 예술 실연자 단체 연합회와 합의를 하고 있어 유료화를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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