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평택서 주택 화재, 1명 중상

김정인

입력 : 2006.04.02 08:56


2일 새벽 1시쯤 경기도 평택시 고덕면 53살 유모 씨의 집에서 불이 나 단층집 20평을 모두 태우고 2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유씨는 상반신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방쪽에서 불길이 먼저 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