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3.30 부동산 대책과 향후 부동산 경기 변동에 따라, 저축은행의 리스크가 확대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금융감독원 검사지원국은 저축은행의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이 지난해 6월 말 3조 9천억 원에서 12월 말에는 5조 4천억 원으로 증가했다면서,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저축은행들의 유가증권 투자도 단기 매매 비중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증시의 가격 변동 리스크가 증가하는 만큼, 적절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