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부터 지속된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시대는 올해로 마감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증권은 2월 경상수지 적자는 상품수지 흑자가 줄어든 가운데 특허권 사용료 증가로 인한 서비스수지 적자가 늘었기 때문이라며 경상수지 적자가 기조화되진 어렵지만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시대는 끝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증권은 또 내수경기 회복에 따른 수입증가와 서비스수지의 대규모 적자 가능성 등을 감안해 2006년 경상수지 전망치를 83억달러 흑자에서 56억달러 흑자로 하향 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