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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입력 : 2006.03.29 19:33
<8뉴스>
이라크 바그다드에 있는 대우전자 상점 2곳에 무장괴한이 침입해 현지 종업원 18명이 납치됐습니다. 이라크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은 피랍된 사람들 가운데 한국인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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