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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서비스업 활성화로 일자리 창출

한승희

입력 : 2006.03.29 10:28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의 전담 관리자가 배치되고 베이비시터 파견업이 사회적 기업으로 육성됩니다.

정부와 여당은 29일 열린 제 5차 일자리만들기 양극화 해소 공동특위에서 이같은 서비스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관광 레저도시에 기업투자를 톡진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영화 등 문화산업에 대한 투자 활성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분야에서는 해외유학 수요를 국내로 돌리기 위해 외국대학과 교육과정을 공동운영할 수 있는 학교의 범위를 기술대학과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