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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입력 : 2006.03.28 19:56
<8뉴스>
북한의 국영회사 직원을 포함한 일행 4명이 지난 22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주재 한국 대사관에 망명을 신청한 뒤 국내에 입국해 망명 경위 등에 대해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외교부는 "최근 북한 외교관이 망명을 한 사례는 한 건도 없다"고 말해서 이들이 알려진 것과는 달리 외교관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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