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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LP가스 옮기다 폭발 사고

최대식

입력 : 2006.03.28 15:09


28일 오전 10시 40분쯤 대구시 대명동 38살 방모 씨가 운영하는 가스 설비업소에서 LP가스가 폭발했습니다.

이 사고로 방씨가 가벼운 화상과 찰과상을 입고 건물 내부 4평과 업소 앞에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으나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휴대용 가스통에 LP가스를 옮겨 담는 작업 도중 가스가 새면서 폭발이 있었다는 방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