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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교련, 교원 징계 감시 나서

김호선

입력 : 2006.03.23 11:02


뉴라이트 진영의 시민단체인 자유주의교육운동연합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교원징계 이의결정 통지문을 모두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자유교련은 교단에서 퇴출돼야 할 사람들이 소청심사위에서 구제되는 사례가 상당수 있다며 이를 감시하기 위해 정보공개요구를 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교원소청심사위는 학교법인이나 시·도 교육청에서 징계받은 교원이 이의를 제기하면 이를 심사해 타당성이 인정될 경우 징계수위를 재조정하는 교육부 산하 기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