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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세계 수준 '명상센터' 착공 눈앞

청주방송

입력 : 2006.03.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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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와 이메일 아침편지 재단의 고도원 이사장이 22일 명상센터인 '깊은 산속 옹달샘' 착공을 앞두고 기본합의서에 서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고도원 이사장은 오는 2025년까지 사업비 800억원을 들여 충주시 노은면 문성리 일대 23ha의 임야에 청소년 수련시설 대체의학센터등을 갖춘 세계적 수준의 명상센터인 '깊은 산속 옹달샘'을 건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