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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변호사 5천명 돌파…68% 밀집

곽상은

입력 : 2006.03.20 09:55

변호사제 도입 100주년 맞아


전국 지방 변호사 단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서울변호사회의 회원이 5천명을 넘어섰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전국 개업 변호사 7천5백명의 68.1%에 해당하는 수치입니다.

서울변호사회는 지날달 중순 단행된 법원과 검찰의 대규모 인사 이후 회원이 크게 늘어 지난 주말 현재 5천1백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내에 변호사 제도가 도입된 것은 지난 1905년 11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