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SKT "월드컵 기간 서울광장 전면 개방"

서쌍교

입력 : 2006.03.15 17:35

동영상

독일 월드컵 기간 동안 서울광장 응원의 주최자로 선정된 SK 텔레콤은 15일 모든 단체와 기업이 서울광장 응원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 텔레콤은 서울 광장은 서울 시민들이 주인인 만큼, 독점 사용은 있을 수 없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

SK 텔레콤 측은 또 응원 행사에서 회사 브랜드와 이름을 일절 노출시키지 않고 순수한 응원의 장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