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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골프 파문' 형사 1부에 배당

김수형

입력 : 2006.03.13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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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서울중앙지검은 이해찬 총리가 골프 접대를 받았다며 한나라당이 고발한 사건을 공무원 감찰 전담 부서인 형사 1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의 한 간부는 "이번 사건을 특별 수사부나 금융 조사부가 조사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다만 영남제분 주가 조작 의혹 등에 대한 추가 고발이 있으면 수사 주체를 바꿀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