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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 합격자 배출 1∼5위, 양천구 독차지

김호선

입력 : 2006.03.13 14:52


2006학년도 서울지역 6개 외고와 경기 용인외고 등 7개 외고에 합격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서울 양천구의 목일중학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06학년도 특목고 입시 결과에 따르면 목일중은 7개 외고에 33명의 합격자를 내 외고 합격자 최다 배출학교로 집계됐습니다.

양천구 신목중이 30명으로 2위를 차지했고 양천구 월촌중, 신서중 등이 뒤를 이어 1∼5위를 양천구 소재 중학교들이 독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