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인천 아파트서 불.. 1명 질식
김정윤
입력 : 2006.03.11 15:57
오늘(11일) 오전 11시 반쯤 인천시 연수구의 한 아파트 14층 60살 백 모씨의 집에서 불이 나 백 씨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날 당시 가족이 외출하고 백씨가 혼자 집에 있었다는 주변 진술을 확보하고 백 씨가 회복되는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