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인천공항세관, 위조 상품 단속 강화
유병수
입력 : 2006.03.10 16:21
인천공항세관은 과다한 위조 상품을 반입하는 해외여행자에 대해 다음달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관은 지난 한 달동안 위조 상품을 과다하게 반입하려다 적발된 여행자는 22명이고, 이들이 반입한 가짜상품은 총 769점에 정품 시가는 779백만원에 이른다고 설명했습니다.
위조 상품을 구입한 국가는 중국이 16명, 베트남 2명으로 주로 중국을 여행하면서 가짜상품을 많이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