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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이해찬 국무총리의 3.1절 골프 파문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은 "언론을 통해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 수석은 하지만 "민정수석실의 활동은 전면조사나 소환조사는 아니며 통상적인 수준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총리의 골프모임은 물론 논란이 되고 있는 이기우 교육부 차관의 역할과 영남제분의 주가조작 의혹 등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