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은 1년에 평균 15.3일 정도 의료기관을 찾는 것으로 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또 국민 1인당 연간 36만여 원의 건강보험료를 내고 39만여 원의 보험혜택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건강보험료 총수입은 16조9천2백77억원이며 진료비 등의 급여비 지급액은 18조3천6백59억원이었습니다.
또 본인부담금을 포함한 진료비는 국민 1인당 월 평균 4만3천7백여 원이었으며 65세 이상은 13만원 정도로 평균 보다 3배 이상 높았습니다.
연도별 요양기관별 진료비 점유율을 보면 약국은 지난 2천1년 25.8%에서 지난해 28.2%로 증가한 반면 동네의원은 2천1년 32.9%에서 26.8%로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