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내외 대형 항공사들이 유류 할증료를 담합한 혐의로 미국에서 집단 소송을 당했습니다.
미국인 원고들은 항공사들이 담합을 통해 유류 할증료를 부과하는 바람에 금전적인 피해를 입었다며,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을 상대로 일리노이주 연방 하급법원에 소송을 냈습니다.
피소된 항공사는 국내의 두 항공사 말고도 에어 프랑스, 브리티시 항공, 일본항공, 캐세이퍼시픽, 루프트한자, 유나이티드항공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