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사퇴입장 바뀌나?]BR BR 삼일절 골프로 물의를 빚고 있는 총리의 사퇴문제와 관련해 총리실측은 총리가 "대통령이 돌아온 다음 거취문제를 논의한다고 했지 사의 표명을 한적이 없다"고 거듭 강조하고 나서
[전세시장도 양극화]
전세계약 만기가 몰린 봄이 되면서 전세값이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주거중심지는 전세값이 크게 오르고 매물도 부족한 반면 남양주,의정부 등 수도권 외곽지역은 수요가 없어 시세에 큰 변동이 없는 양극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은 전세값이 2년 전에 비해 50% 이상 오른 곳도 있어 이사철 서민들의 걱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전세값 폭등 현상의 배경에는 종부세 등으로 세금부담이 커진 집주인들에게 늘어난 세금을 세입자들에게 전가하려 한다는 분석도나오고 있습니다.
[편의점 강도 비상]
24시간 영업을 하는 편의점을 상대로 한 강도사건이 빈발하고 있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특히 인적이 드문 새벽 시간대에 종업원 혼자서 가게를 지키는 곳이
집중적인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 새벽에 만도 경기도 수원과 용인, 그리고 하남
등
4군데의 편의점에 강도가 들었습니다. 4건 모두 차량을 대기시켜 놓고 한 명은 털고
한 명은 망을 보는 수법을 사용해 경찰은 동일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연속기획 '영재교육']
어제 일본에 이어 오늘은 과학 강대국 러시아의 영재교육 현장을 소개합니다.러시아는 오랜 사회주의의 영향으로 교육인프라가 극도로 열악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영재를 키우는데 정열을 기울이고 있는데, 학생 대 교사 비율이 3대1 정도로 개별지도가 가능하며 교사도 대부분이 박사학위 소지자로 구성돼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영재학교의 경우 이런 노력으로 지난해 졸업생 161명 가운데 160명이 러시아 최고 명문 모스크바대에 진학할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러시아의 영재교육, 8시뉴스에서 소개합니다.
8뉴스는 이밖에
[짐승만도 못한 상사] [연쇄 방화 기승] [클래식 음악, 중국이 온다]
[이천수,
부상 숨기고 뛰었다] 등 다양한 소식들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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