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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토요일' 학교서 알찬 시간 보내요

김호선

입력 : 2006.03.08 15:38

각 학교들, 다양한 행사 마련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로 주 5일 수업 확대된 이후 처음으로 이번주 토요일부터 초·중·고등학교가 휴업에 들어갑니다.

토요일 휴무가 확대됨에 따라 각 학교들은 자체적으로 학과 수업 이외에 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댄스스포츠와 로봇 만들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학교가 준비하고 있다며 마땅히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학생들도 학교에서 마음놓고 지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